삼성전자는 갤럭시S5 공식 출시를 기념해 이날 오후 8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갤럭시S5 미디어 파사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국내에서는 지난달 말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조기 출시했다.
갤럭시S5 미디어 파사드 오프닝 행사는 미술가 홍경택·황주리·김양희 작가가 삼성전자와 협업을 통해 만든 영상 작품을 세종문화회관 외벽에 조사(照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한편, 삼성전자는 국내 법규 문제로 임시 제한한 심장박동수 측정 기능을 이르면 이번 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