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선관위 “새누리당 공식트위터 ‘권은희 후보 비판글’ 삭제해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721010012517

글자크기

닫기

손지은 기자

승인 : 2014. 07. 21. 21: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권은희 재산 축소 의혹 이의제기서 접수…선관위 위법 여부 검토 예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새누리당 트위터에 올라온 권은희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광산을 후보에 대한 비판글에 대해 후보자 비방죄에 해당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21일 중앙선관위는 권 후보 공천에 대해 새누리당 공식 트위터에 게재된 ‘위증의 대가로 보은 공천을 했다’는 비판글이 비방죄에 해당된다며 관련 글을 삭제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앞서 새누리당은 권 후보에 대해 “위증의 대가로 보은 공천을 받았다”고 비난했고, 이에 대해 광주시선관위가 “해당 글은 허위사실 및 후보자비방죄에 해당되므로 공직선거법 위반이며 즉시 삭제해야 한다”며 댓글을 게시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중앙선관위 업무보고 등에서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새누리당이 이날 광주 광산구 선거관리위원회에 권 후보의 재산 축소 의혹과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다며 이의제기서를 접수함에 따라 위법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손지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