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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의원, 광양·구레 재해예방 3건 19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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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영 기자

승인 : 2015. 08. 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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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의원이 국민안전처를 설득해 광양·구례 지역민의 안전을 위한 재해예방 특별교부금 3건 총 19억원을 확보했다.

27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우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금으로 시행하는 광양 성황 지구 재해예방사업(8억원)은 성황천 연접지역인 성황·도이마을의 주택·학교 등 침수피해를 방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하기 위한 하천재해 예방사업이다.

또 광양시 배수펌프장 원격제어 시스템 구축사업(2억원)은 광양읍·옥곡(2)·진상(1)·진월(2) 등 6곳의 배수펌프장 원격제어시스템의 신속한 구축으로 농경지 재해예방 및 내륙지역 상습침수예방 등 시민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례 용방면 급경사지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9억원)은 빈번한 낙석 발생과 태풍 및 집중호우시 용정천 범람으로 인한 주택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급경사지를 정비하기 위한 사업이다.

우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예산은 다른 어느 사업이나 예산보다 최우선적으로 확보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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