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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주민밀착형 복지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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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3. 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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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장터(사진)
복지공무원들이 장터를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체크 등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공=창녕군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주민밀착형 복지장터를 3월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7일 남지장날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창녕읍, 대합면, 이방면, 영산면 5일장을 찾아 기초수급, 노령연금 등 복지제도 홍보 및 서비스 연계와 함께 의료급여 이동상담, 보건소 협압, 당뇨 등 건강체크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창녕군의 주민밀착형 찾아가는 복지장터는 2014년부터 군청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장터에서 원스톱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복지체감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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