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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수질개선 4E-클린 조성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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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3. 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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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랑 수생태계 회복 및 마을 생활환경 개선 기대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16년도 상수원관리 특별지원 공모사업에 응모해 초동면 봉대 4E-클린마을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억5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4E-클린마을 조성사업’은 오염.훼손된 도랑을 복원해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는 마을환경 개선사업으로 마을주민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와 관리를 통해 활기차고 살기 좋은 마을을 가꾸기 위한 사업이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100%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4E-클린마을 조성사업이 올 연말 완공돼 내실 있게 운영되면 친환경적(Environmental)이고, 생태(Ecological)가 살아 숨쉬며, 모두가 잘사는(Economic) 활기찬(Energetic) 마을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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