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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중심지에 위치한 이곳 단지는 지난 주말 많은 시민들이 가족단위로 찾아 사진촬영과 함께 진한 유채향기를 맡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로 붐볐다.
시는 유채꽃 단지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을 위해 관람로에 보행매트를 설치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의자 등 편의시설 추가와 인근 공간에 여주, 수세미 터널 등 자투리 소공원을 조성해 도심지역 시민들이 휴식과 놀이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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