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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자체 제작한 브랜드 뮤직비디오 ‘유 아 소 뷰티풀’(You‘re so Beautiful)은 중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김수현, 이민호, EXO, 슈퍼주니어, 박해진 등 한류 스타 29명이 출연했다.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12월 ‘인위에타이’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후 약 1620만 건의 조회수와 64만 건의 ‘좋아요’를 기록했으며, 화려한 출연진과 완성도 높은 영상미로 요쿠, 아이치이, 웨이신, 웨이보 등 중국의 각종 동영상 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롯데면세점은 2016년에도 스타모델을 활용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국내외의 매체를 통해 이를 배포할 계획이다.
롯데면세점 김보준 마케팅부문장은 “지난 2003년부터 한류문화 확산을 위해 한류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오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많은 중국 팬들의 관심과 애정에 매우 감사하다. 한국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등 더욱 다양한 한류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