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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크루즈 “배우 되고 싶다”…母 케이티 홈즈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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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6. 04. 19. 16:03

수리 크루즈

 미국 배우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10)가 배우의 희망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잡지 OK는 "수리의 장래희망은 할리우드 스타다. 하지만 엄마 케이티 홈즈가 이를 반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딸 수리가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삶을 살기를 바라고 있다. 홈즈는 지인에게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똑똑한 아이인데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해서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 사이에서 태어난 수리 크루즈는 인형 같은 외모 덕에 어려서부터 파파라치들의 단골손님이었다. 심지어 다양한 매체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이 잡지는 "계속해서 홈즈가 꿈을 반대할 경우, 수리는 최후의 수단으로 아버지 톰 크루즈의 동의를 얻어 배우를 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12년 톰 크루즈와 이혼, 수리 크루즈를 홀로 키우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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