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벼 재배농가에 재해보험 가입 적극 당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1101000475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5. 11. 11: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영불안 해소, 소득보전, 재생산 기반도모'
0510 벼 재해보험 가입촉진 전략회의(2015자료사진) (2)
농업정책보험금융원, NH농협손해보험 등 유관기관과 벼 재해보험 전략회의를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불안 해소와 소득보전 및 재생산 기반을 도모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벼 재해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시는 벼 재해보험 가입률 제고 및 기관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농업정책보험금융원, NH농협손해보험 등 유관기관과 벼 재해보험 전략회의를 지난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강풍, 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에 따른 손해를 주계약으로 보장하며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 등 4종의 병해충 손해를 특약으로 보장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재해로 인한 피해 없이 보험기간이 만료된 경우 농가가 부담한 보험료의 70%까지 돌려주는 무사고 환급제도가 도입됐으며 자연재해로 인한 이앙·직파불능·경작불능·수확감소 등도 보장한다.

시는 예고 없는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벼농사의 경영안정을 이루도록 벼 재해보험에 많이 가입하도록 농가에 적극 당부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