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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署,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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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6. 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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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캠페인
9일 삼문동 주민센터 앞 사거리에서 밀양경찰서 임직원들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들이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경남 밀양경찰서는 9일 오전 7시 30분 삼문동주민센터앞 사거리에서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찰서, 시청, 교육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바르게살기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캠페인은 ‘교통문화바로세우기’ 범시민 공감대 및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경찰관이 차량 정차시 피켓을 운전자 눈높이에 인지 가능하도록 정면으로 다가가 보여주면서 교통법규 준수 홍보를 극대화 했다.

손인현 경비교통과장은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교통안전의식 개선이 중요하다며 서로 간의 배려와 존중을 우선하여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고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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