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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전업농가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과수원의 규모 확대와 집단화가 가능하도록 농지은행이 매매 또는 장기 임대차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조건은 지원융자 50000원/3.3㎡, 연리 2%로 상환기간은 최장 30년까지 가능하다.
이날 직원 10여명은 일손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내면 송백리 최씨의 과수농가를 방문해 사과를 솎아내는 일을 도왔다.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에서는 매년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하여 돕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행복충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승재 지사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농어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