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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 농촌 일손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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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6. 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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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전업농 지원농가 대상 사회공헌활동 펼쳐
농촌일손돕기 사진
농어촌공사 밀양지사 직원들이 산내면 송백리 한 최모씨 과수농가에서 일손돕기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는 9일 과수전업농 지원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과수전업농가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과수원의 규모 확대와 집단화가 가능하도록 농지은행이 매매 또는 장기 임대차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조건은 지원융자 50000원/3.3㎡, 연리 2%로 상환기간은 최장 30년까지 가능하다.

이날 직원 10여명은 일손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내면 송백리 최씨의 과수농가를 방문해 사과를 솎아내는 일을 도왔다.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에서는 매년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하여 돕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행복충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승재 지사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농어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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