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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경남 18개 소방서 구조대원 36명을 대상으로 통영시 산양읍 해상에서 훈련을 실시했으며, 8명의 전문 교관단은 구조영법, 잠수장비 숙달, 수중수색, 수중응급처치 등 실습훈련과 잠수이론, 잠수물리학 등 이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수난구조 기술을 습득한 구조대원들은 여름철 물놀이 기간 동안 도내 24개 해수욕장, 하천, 계곡 등 장소에 최우선 배치해 수상구조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올해도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해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ZERO)를 3년 연속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