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호 | 0 | | 김영호 밀양시 보건소 건강증진담당(앞줄 왼쪽 세번째)이 11일 양재동 AT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제공=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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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밀양시보건소 건강증진담당이 지난 11일 양재동 AT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저출산 극복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영호 담당은 출산장려금을 대폭인상하고, 시 단위 최초로 분만취약지 산부인과를 설치했으며,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여성회관 교육강좌 연계교육과 각종 캠페인, 홍보교육 등을 통해 2014년 대비 출생아 수를 11% 증가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담당은 “공직자로서 할일을 다했을 뿐 이라며, 항상 기본업무에 충실하고 밀양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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