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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등학교에서 56팀 214명의 선수와 지도자, 임원, 학부모등 500여명이 밀양을 방문해 대한양궁협회 1440라운드 경기방식으로 3일 동안 열띤 경쟁을 벌여 남여 각 거리별 우승자와 개인종합, 단체전 우승팀을 가렸다.
남자 개인종합에서 예천초 김제덕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남자거리별에서는 35m, 30m에 용성초 민성욱, 25m 예천초 김제덕, 20m 예천초 김제덕, 김예찬, 촉석초 이건우 선수가 나란히 공동 우승했으며, 남자 단체 우승팀은 하남 천현초등학교가 차지했다.
여자 개인종합에서는 진해중앙초 김보영 선수가 우승을 여자거리별에서는 35m 진해중앙초 김보영, 30m 밀주초 임정민, 25m 대구동부초 신고은, 20m 여흥초 이주희, 남천초 한주희 선수가 공동 우승했으며, 여자 단체전은 전주 신동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