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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가족이 어울려 쿠키 만드는 시간을 가지면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고민의 시간도 갖고, 건강한 가족 문화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매월 1회, 여성회관 4층 요리실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가족들의 참여도가 높으며, 특히 지난 12일에 진행한 ‘티라미스 치즈케이크’ 만들기에 가족의 호응도가 아주 높았다.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