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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한국 마삭회는 국내유일 단체로 새로운 장르의 분재를 개척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마삭이 덩굴식물로 다른 나무와 함께 어울려 자라는 특성이 인간사회에 시사하는 교훈이 크다”고 강조했다.
한국 마삭회는 마삭분재를 하고 있는 전국의 전문가와 동호인 18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 이번 작품전은 회원들의 작품 36점을 출품했다.
마삭줄 분재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인공미를 가미해 만들어내는 작품으로 예술적 가치가 높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통해 정서함양과 창의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분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