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8~30일 신안 우전 짱뚱어축제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21010010347

글자크기

닫기

정채웅 기자

승인 : 2016. 07. 21. 15: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는 28일부터 3일간 슬로시티 증도 우전에서 각종 체험 행사, 공연, 걷기대회 등 즐길거리 풍성
신안군 짱뚱어
신안군 증도의 대표적인 명물 짱뚱어(위)와 우전 해수욕장 해변(아래)./제공=신안군
전남 신안군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슬로시티 증도에서 ‘신안 우전 짱뚱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자연과 사람의 조화와 공존’을 주제로 열리며, 증도를 대표하는 관광지 우전해변에서 고기잡이체험, 머드 체험, 해송 숲 걷기대회 등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조화를 경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증도는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이자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으로 지정된 곳으로 연간 8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국내 대표 생태관광지다.

박길호 문화관광과장은 “여름 휴가철 증도를 찾아오시면 짱뚱어축제와 패들 스포츠 축제를 즐길 수 있다”며 “증도의 대표적인 명물 짱뚱어다리와 소금박물관, 태평염전, 한반도 해송 숲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볼거리로 일상에 지친 관광객들이 힐링 할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정채웅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