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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U-12전국유소년야구 대회는 경주에서 지난달 23일부터 10일간 초등부 96팀, 리틀부 154팀 등 총 250팀 1만 7000여 명의 선수들이 경주시 일원에서 5개 부로 나눠 총 241경기를 치르며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궜다.
목포시 리틀야구단은 법흥리그에서 충남 홍성군리틀야구단 12대 5, 서울 동작구리틀야구단 4대2, 포항 북구 리틀야구단 10대 3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 올랐으나 준결승전에서 안양 동안구 리틀야구단에 져서 3위로 대회를 마무리 하게 됐다.
목포시 리틀야구단 김상훈 감독은 “아이들 부사없이 창단 3년 만에 전국대회 3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