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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는 연극축제장에서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이 적힌 이벤트용 다트를 설치해 축제를 즐기러 온 사람들에게 4대 사회악 중 가장 없애고 싶은 것을 선택하고 다트로 자신이 선택한 것을 맞추면 선물을 주며 4대 사회악도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홍보로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밀양경찰서는 오는 4일 연극촌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도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는 지난달 27일 개막해 오는 7일까지 밀양연극촌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