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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 시보경찰관 정규임용식 “순경으로 명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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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0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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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녕서, 시보경찰관 정규임용식 (1)
창녕경찰서 신임 경찰관과 조성환 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순경 김도연, 남형근, 김지현, 안설아, 조성환 서장, 최혜원, 박병순, 김우열, 서병갑.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2일 오전 11시 3층 강당에서 서장, 과장, 파출소장, 등 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보경찰관 정규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된 시보경찰관은 지난해 9월 창녕서에 발령받아 1년간 근무한 신임 제285기 경찰관들로 여성청소년계 근무하는 최혜원 순경 등 8명이며, 시보기간 1년 동안 업무능력과 자질이 우수한 것으로 검증돼 정규 임용됐다.

임용식에서 최혜원 순경 등 8명은 1년간 최일선 치안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느꼈던 감회를 발표하고 “멋진 경찰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조성환 서장은 “초심을 잃지 말고, 매사에 열정을 가지고,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경찰의 대들보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정규 임용을 축하했다.

정규 임용자는 여성청소년계 최혜원, 교통관리계 박병순, 읍내파출소 김도연, 남지파출소 남형근, 영산파출소 김우열, 영산파출소 서병갑, 대합파출소 김지현, 유어파출소 안설아 순경 등 8명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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