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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터는 추석을 즈음해 전국 대표 농수산물을 농협중앙회 등으로부터 추천받아 선정해 마련되는 행사로 축산물부문에는 전국 8개지역 한우브랜드가 참가예정이다.
지난해 행사에도 ‘창녕우포인동초한우’가 참가해 3000만원이상 판매실적을 올렸다.
올해 행사에도 브랜드 한우 4~5두분을 이동판매차량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며 4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 13일까지 경남도청,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등 창원지역에서도 할인판매행사를 가지고, 창녕 영산면 소재 한우프라자에서도 브랜드한우 및 한돈을 10~16% 할인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천연항생물질을 함유한 인동초를 첨가한 사료를 급여한 기능성 브랜드한우인 창녕우포인동초한우를 이번 서울광장 행사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판매로 소비자들이 계속적으로 찾는 브랜드한우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