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1500㎡의 대규모 단지조성
 | 0906 밀양강 둔치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 만발 | 0 | | 밀양강 둔치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가 만개했다. /제공 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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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둔치 경관 개선사업으로 마련된 삼문동 둔치 내 장미원 단지와 코스모스 단지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의 정취를 한 껏 뽐내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밀양강 둔치 경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만㎡ 규모의 코스모스단지와 1500㎡의 시민화단에 코스모스 씨를 뿌리고 잡초제거 등 지속적 관리해 도심 속 공한지에 꽃망울을 터트리게 됐다.
시는 밀양강 둔치를 명품 웰빙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매년 사업비를 확대해 전국 제일의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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