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창녕서,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1) | 0 | | 조성환 창녕서장(왼쪽 첫번째) 등 경찰관 20명이 사회복지시설인 대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고 봉사할동을 한 후 아동,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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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서는 지난 7일 창녕군 성산면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대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조성환 서장, 박상준 경찰발전위원장, 의경 등 20여명이 참여해 학습지와 생활필수품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대화와 놀이시간을 갖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조성환 서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항상 함께하는 창녕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성지역아동센터는 2002년 설립 돼 초등학생 등 21명이 함께 지내고 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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