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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산업 IoT’ ‘스마트시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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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기자

승인 : 2016. 09. 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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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 2016(SCISA 2016)’ 내 LG유플러스 부스./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 2016(SCISA 2016)’에서 ‘홈 사물인터넷(IoT)’와 ‘스마트시티 시범 서비스’ ‘산업 IoT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22일까지 진행되는 ‘SCISA 2016’은 IoT 시범단지인 고양시에서 50여개국 도시 대표단과 기업 대표 등 약 3만여 명이 참관해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모델 확산을 위한 전시회다. LG유플러스는 산업 IoT와 홈 IoT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IoT 융·복합도시 컨소시엄 전시관에서 스마트시티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LG유플러스는 △고객 별 전용 게이트웨이(Gateway)를 구축해 보안성을 강화한 고품질 LTE 서비스인 ‘LTE 고객전용망’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업무용 PC 혹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하고, 담당자간 음성통화를 통해 현장 상황 공유를 지원하는 ‘산업용 직캠’ 등 산업 IoT 서비스와 △스마트 도시환경 서비스 △우리동네 쾌적지수 서비스 △안심주차 서비스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안성준 LG유플러스 IoT서비스 부문 전무는 “LG유플러스의 IoT 기술이 환경, 교통, 안전 등 도시현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양 스마트시티 구축을 통해 국내 주요 도시 및 해외 도시에 스마트시티 사업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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