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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산림교육센터’ 2018년 들어선다.. 18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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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9. 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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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휴양림예정지
용인시 모현면에 들어설 용인 산림교육센터 예정지/홍화표 기자
경기 용인시 자연휴양림 인근에 교육관과 숙박시설을 갖춘 산림교육센터가 2018년 들어설 전망이다.

27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1일 ‘용인산림교육센터 조성사업’을 위한 제2차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 집행부 원안대로 승인했다.

시는 증가하는 산림교육 수요 대응 및 용인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체류형 산림체험기반 구축을 통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처인구 모현면 초부리 산30-2번지 일원 20만9657㎡의 부지를 매입해 교육관과 숙박동, 식당 등을 갖춘 산림교육센터와 산림생태체험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총 180억원(토지매입비 130억, 건물 40억, 기타 10억)이 들어가는 이 사업은 국비 15억원을 제외하고 시 예산으로 진행되며 2018년 말까지 센터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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