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창녕서장(왼쪽 네법째)이 새니기 경찰관들의 조기 적응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창녕을 지키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지난 29일 오전 9시 회의실에서 올해 부임한 새내기 경찰관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해 ‘경찰서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읍내파출소 조미송 순경 등 새내기 경찰관 7명을 대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경찰임무의 중요성과 경찰관으로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유도해 직장 내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음주운전 등 자체사고 예방과 외근 업무처리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조성환 서장은 “패기와 열정으로 솔선수범하고 탐구하는 자세를 항상 견지하고, 정의는 법과 원칙을 준수할 때 만 가능하다”며 업무수행 시 최선을 다해 정의를 세울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