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제 71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해 국가적인 혈액부족 사태를 극복하고 참된 생명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로 경찰청 및 전국 경찰관서의 직원들이 마음을 한데 모아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릴레이 헌혈’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경남경찰은 혈액원과 2007년 2월 22일 업무 협약을 맺은 후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올해 818명이, 협약 이후부터 현재까지 누적인원 9393명이 헌혈을 실시했다.
조현배 경남경찰청장은 “생명 나눔 운동을 몸소 실천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믿음직한 경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우리 경남경찰이 먼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