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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NEW 행복군민 1·2·3 프로젝트’를 기치로 1만 명의 인구증가와 2만 개의 일자리 창출, 300만명 관광객 증가유치를 추진해 군이 혁신적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했다.
국회에 저출산 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가 설치되고 인구감소가 미래사회의 큰 문제로 대두되는 요즘, 김 군수는 2010년을 인구증가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인구증가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 결과 경남 군부에서는 유일하게 7년 연속 인구를 증가시켰다.
또 4개의 일반산업단지와 5개의 농공단지를 조성·운영하고 넥센타이어, 세아베스틸, 화인베스틸 등 굴지의 대기업 및 우량기업을 유치해 1만5000여명의 순수 일자리 창출과 4조원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
규제개혁에 있어서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기업애로 및 생활불편 사항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였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과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등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김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더욱 가속화 하여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창녕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