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자원봉사단에 따르면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어울림 마당 행사로 ‘이런 하모니 괜찮아 괜찮아’ 봉사단의 오카리나, 우쿨렐레, 수화, 시낭송 공연을 비롯하여 클래식 연주, 합창, 통기타 연주 등 축하 공연과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런 하모니 괜찮아 괜찮아’팀은 지난 4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재능나눔 자원봉사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6개월 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멘토-멘티가 되어 오카리나, 우쿨렐레, 수화 등을 함께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