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휴먼프로젝트’란 용인서부경찰서와 삼성생명휴먼센터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난 4월부터 추진해온 청소년 학교폭력·비행 예방 프로그램이다.
사춘기, 학업에 대한 부담 등 여러 고민에 처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삼성 소속 프로 선수들의 운동 강습과 선수들의 경험을 담은 교육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 건전하게 흘리는 땀을통한 인내와 배려심으로 심각한 사회문제인 학교폭력·비행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지난 5월과 8월 삼성블루팡스 배구단, 삼성 썬더스농구단이 참여하여 시행해 왔다.
박주진 서장은 “지역사회와 협업한 다방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바른 사고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과 비행 등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