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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署, ‘절도범죄 예방’ 지역경찰 관리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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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1. 2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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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녕서 절도범죄예방 간담회 (1)
창녕서 절도범죄예방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지난 21일 수확기 농산물 및 빈집털이 절도범죄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파출소별 절도사건 예방을 위한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지역특색에 맞는 효과적인 예방 방안 마련을 위한 아이디어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연계한 합동순찰 및 CCTV관제센터와 협업방안, 블랙박스 장착한 폴리아이 차량 배치장소, 농산물 도난과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안심순찰 활성화 등에 대해 집중적인 토론을 가졌다.

조성환 서장은 “현재 절도범죄가 지난해 동기간 대비 감소하는 등 지역경찰 예방활동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더 세심한 예방활동으로 주민이 느끼는 안전도가 보다 더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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