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창마지구 급경사지 위험도로 개선사업 준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2901001919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1. 29. 09: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28 밀양시, 창마지구 급경사지 위험도로 개선사업 준공(1)
박일호 밀양시장(왼쪽 여섯번쨰)가 28일 단장면 창마지구 급경사지 위험도로 개선사업 준공식에 참여해 테이프커팅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지난 28일 단장면 단장리 창마터널 일원에서 창마지구 급경사지 위험도로 개선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에는 박일호 밀양시장, 도의회 이병희 의원, 단장면 이장협의회 박규현 회장 및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주민 80여명이 참석했다.

사업은 2013년 국민안전처의 급경사지 위험지역 개선사업(단장 22지구)에 선정돼, 총 41억 4000만원이 투입됐다. 같은 해 3월부터 올 11월까지 3년 6개월에 걸쳐 피암터널인 창마터널(85m)과 접속도로 등을 설치해 낙석으로부터 차량 및 인명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창마터널 인근 단장숲 유원지 상인은 “통행 시 항상 낙석위험으로 불안했는데 피암터널이 생겨 불안과 위협이 사라졌다”며 사업 준공을 반겼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창마지구 위험도로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공사기간 중 배려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창마터널이 단장면의 랜드마크가 되기를 희망하며, 향후 도로확장 뿐 아니라 낙석 등 위험도로도 정비해 안전한 도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