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장을 비롯해 경찰, 여성자율방범대, 자율방범대연합회 임원진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베스트파트너 자율방범대’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협업치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창녕지역 16개 자율방범대중 범죄예방 활동과 검거실적 등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여성자율방범대는 2006년 발족해 23명의 여성 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야간 시간대 범죄취약지역인 공원과 주택가 골목길 순찰 등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조성환 창녕경찰서장은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안전한 창녕군을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