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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署 여성자율방범대, 2016 베스트파트너 자율방범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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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2. 0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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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여성자율방범대, 베스트파트너 자율방범대 선정
창녕서 여성자율방범대가 베스트파트너 자율방범대로 선정돼 인증폐를 수여받고 있다. /제공=창녕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지난달 30일 ‘2016년 베스트파트너 자율방범대’로 선정된 여성자율방범대에 인증패를 수여하고 유공대원에게 지방청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장을 비롯해 경찰, 여성자율방범대, 자율방범대연합회 임원진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베스트파트너 자율방범대’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협업치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창녕지역 16개 자율방범대중 범죄예방 활동과 검거실적 등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여성자율방범대는 2006년 발족해 23명의 여성 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야간 시간대 범죄취약지역인 공원과 주택가 골목길 순찰 등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조성환 창녕경찰서장은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안전한 창녕군을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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