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용인시에 따르면 기흥구 언남동에 있는 ㈜신우건업은 쌀 20㎏짜리 250포를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기탁했다. 또 신봉동 홍천고 학부모회가 50만원 상당의 라면 21박스를, 신봉동 주민자치위원장이 백미 160㎏를 전달했다. 기흥구 기독교 연합회에서 기흥역 앞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하면서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대한한돈협회 용인시지부와 백암한돈회에서 돈육 500㎏, 수지구 동천동에 소재한 남서울 비전교회에서 화장품 50박스, 쌀 10㎏짜리 40포와 고구마·감·귤 등 1700만원 상당의 성품을, 포곡농촌지도자회에서 올해 경작한 쌀 10㎏짜리 70포를 각각 전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베푸는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내년 1월26일까지 진행될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