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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자율방범대 연합회는 읍·면별 16개대 자율방범대와 1개의 자율방범대연합회 총 458명으로 구성돼 있다.
제9대 윤현식 자율방범연합회장, 홍정옥 여성자율방범대장이 이임하고 제10대 김재현 회장과 김정순 대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서 자율방범대 활성화와 법질서 확립에 공이 큰 대합자율방범대 이삼대 대장 등 2명에게 경남지방경찰청장 감사장, 각 읍·면대 16명에게는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조성환 서장은 “항상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범죄를 줄이고 안전한 치안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끊임없는 협력과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맞춤형 협력치안서비스에 전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