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자료 사진(수정) | 0 | | 밀양署 신축별관 앞에서 준공식이 진행되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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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는 14일 신축 별관 앞에서 백승면 밀양경찰서장을 비롯각 과·계장, 파출소장 등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별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별관은 지난 5월 1일 착공해 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준공했다.
현재 별관 1층에는 교통관리계와 교통사고 조사계, 2층은 경비계와 청문감사실이 위치해 있다.
밀양경찰서 관계자는 “신축 별관 운영으로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편의와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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