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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소방안전점검은 기초생활수급자 742가구 및 주거용 비닐하우스 43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주거지 내 전기시설 점검·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주택화재 예방 요령 및 화재 위험물질 제거 등 주거지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대한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이 실질적인 점검이 될 수 있도록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협력하여 화재예방 및 주거생활 안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