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6일 취임과 동시에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은 김 부군수는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과 창녕군의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한 현황파악과 문제점 및 대책을 직접 파악하기 위해 나섰다.
방문대상지는 낙동강 창녕 워터플렉스 조성사업과 창녕~현풍 간 고속도로 확장 및 대합IC 설치 등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장 2개소를 비롯해 함박산 농촌테마공원, 우포 잠자리나라 사업장, 창녕스포츠파크 확대조성지 등 12개소의 군정 주요사업 현장이다.
김 부군수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전체적인 추진상황을 재점검하고 도·군정의 주요 시책사업인 만큼, 크고 작은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는 종합적인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방문을 통해 관계 기관과의 협치가 부족하거나 원만한 행정절차 이행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도의 인맥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