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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에 따르면 오회장은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통합건강증진 교육 및 레크리에이션 등 684회 8만1012명에게 포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2014년 밀양시 765㎸ 송전선로경과 마을주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순회 진료 및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해 소외계층을 포함한 취약지역 관리사업까지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동참했다.
또 건강취약 지역관리 사업에는 1회 공연 시 최소 170여만원이 소요되는 공연을 전액 재능기부로 진행해 2015~2016년 15회 공연에 2500만원 가량의 시 예산 절감 및 시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오 회장은 “2017년에도 방방곡곡 마을마다 찾아가는 건강교육과 공연으로 맡은 바 책임에 열정적으로 헌신하며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