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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남병무청에 따르면 이날 병역판정검사는 오전 72명, 오후 113명 등 185명이 받았으며, 병역판정검사를 받으러 온 모든 의무자에게 ‘병역판정검사 개시 축하 떡’과 음료를 제공했다.
또 병역판정검사 포토존(photo zone)을 설치해 최초 현역입영 판정자 2명, 검사장을 제일 먼저 방문한 ‘병역판정검사 얼리버드(early bird)2명, 쌍둥이, 생일자에게 상품권을 증정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행사도 가졌다.
경남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 병역판정검사를 받으러 오는 동반가족들에게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와 가족 심리상담실까지 운영하는 개방형 병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