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명품 공예산업 육성위해 장려금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3101001863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1. 31. 12: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월 1일부터 우수공예품개발 장려금 지원신청 접수 시작
밀양시, 명품 공예 산업 육성에 힘써
2016년 경남 공예품대전 개인 대상작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2017년도 우수공예품개발 장려금 지원사업을 2월 17일까지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수공예품개발 장려금 지원사업은 밀양시 소재 60여개 공예업체를 대상으로 공예가들의 작품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우수한 공예품 개발과 품질 고급화를 위하여 공예품 제작에 필요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 및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입상 및 경남공예품 대전 출품 실적, 제품 생산 능력, 지역공예산업 발전 참여도 등을 평가하여 24개 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최고 24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시는 매년 500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이번 지원사업 외에도 공예 관련 전시회 개최, 도자기 요장 탐방 활성화, 아리랑대축제 공예품 박람회 개최 지원 등 다양한 공예산업 육성 시책을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밀양시의 우수한 공예품 생산과 공예가들의 작품 창작 활동에 전폭 지원할 것”이라며 “시가 명품 공예 문화 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