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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공예품개발 장려금 지원사업은 밀양시 소재 60여개 공예업체를 대상으로 공예가들의 작품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우수한 공예품 개발과 품질 고급화를 위하여 공예품 제작에 필요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 및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입상 및 경남공예품 대전 출품 실적, 제품 생산 능력, 지역공예산업 발전 참여도 등을 평가하여 24개 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최고 24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시는 매년 500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이번 지원사업 외에도 공예 관련 전시회 개최, 도자기 요장 탐방 활성화, 아리랑대축제 공예품 박람회 개최 지원 등 다양한 공예산업 육성 시책을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밀양시의 우수한 공예품 생산과 공예가들의 작품 창작 활동에 전폭 지원할 것”이라며 “시가 명품 공예 문화 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