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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찾아가는 사랑방 건강교육은 20개 마을을 선정, 오는 2월 7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화, 수, 목, 금요일 오후 2시부터 경로당별 8주 프로그램으로 160회 운영된다.
건강교육 프로그램은 내가 만든 건강자습서를 제작하여 나의건강수치변화 사전 작성, 치매예방, 내몸 알기, 고혈압·당뇨 바로 알기, 관절통증 관리법, 질환별 영양교육, 힐링 프로그램, 나의 건강수치 변화 사후작성 등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천재경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사랑방 건강교육이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상태 유지 및 개선으로 활기찬 지역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