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안전대진단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생활주변 시설물, 건축물 해빙기 시설 등 6개 분야에 대하여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소유자 및 기관에서 자체점검과 위험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이날 밀양시 안전재난관리과, 내일동 행정복지센터와 내일동 주부민방위기동대 등 30여 명은 생활주변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인을 진단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전통시장 상인 및 방문객에게 홍보했다.
이와 함께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의 다운로드 및 안전신고 방법을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