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보급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0901000563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2. 09. 12: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억 예산 투입, 70가구 선착순, 21일부터 접수
밀양시청
경남 밀양시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가정의 에너지 비용 절감으로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2017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그린홈)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그린홈 보급사업은 단독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치비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가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7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며, 태양광은 3㎾기준 120만원, 태양열은 20㎡기준 150만원, 지열은 17.5㎾기준 245만원이 지원된다.

지원신청은 우선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참여기업 선택 및 계약 체결 후 에너지관리공단의 승인을 받은 가구에 한해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 신청서는 오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시는 지난해까지 382가구 5억7000여만원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그린홈 보급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 등 친환경도시 밀양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그린홈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