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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홈 보급사업은 단독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치비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가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7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며, 태양광은 3㎾기준 120만원, 태양열은 20㎡기준 150만원, 지열은 17.5㎾기준 245만원이 지원된다.
지원신청은 우선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참여기업 선택 및 계약 체결 후 에너지관리공단의 승인을 받은 가구에 한해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 신청서는 오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시는 지난해까지 382가구 5억7000여만원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그린홈 보급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 등 친환경도시 밀양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그린홈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