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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署 노란발자국 설치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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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2. 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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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노란발자국 설치 사진 1
밀양서 노란발자국 설치 사진 2
밀양경찰서 관계자들이 밀양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픽토그램 ‘노란발자국’ 설치작업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밀양경찰서는 16일 밀양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등하굣길 횡단보도에 보행주의 픽토그램 ‘양옆을 살펴요(노란발자국)’를 시범설치 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에 시범 설치한 양옆을 살펴요(노란발자국)는 교통안전선(STOP-line) 지키기 일환으로 교통약자인 어린이의 횡단보도 이용 시 안전보행 유도를 위해 픽토그램을 설치했다.

밀양경찰서 관계자는 “양옆을 살펴요(노란발자국) 시범 설치에 따른 효과 및 주민반응 등을 분석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전반에 확대 설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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