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 곡성군, 새뜰마을사업 3년 연속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20010012122

글자크기

닫기

강도영 기자

승인 : 2017. 03. 20.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새뜰마을사업 3년연속 선정에 싱글벙글
곡성 삼기면 금반마을 전경/제공=곡성군
전남 곡성군은 삼기면 금반마을이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년 농어촌 새뜰마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1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2015년 목사동면 구룡마을, 2016년 입면 만수1구에 이어 올해 3년 연속 새뜰마을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갔다.

새뜰마을 사업은 주민들의 안전확보와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정비·휴먼케어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9년까지 3년 동안 진행된다.

배수로 정비, CCTV 설치, 유해야생동물 방지시설, 집수리, 마을 꽃길 조성 등 주민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환경 개선사업과 스마트정보화 교육, 리더 양성 교육 등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휴먼케어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유근기 군수는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도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