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회계는 본 예산원보다 538억원(9.89%)이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176억원(16.32%)이 늘었다.
분야별 세출예산을 살펴보면 상하수도 등 환경보호 분야에 170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에 124억원, 수송 및 교통분야에 106억원, 문화 및 관광분야에 92억원, 사회복지분야에 87억원, 농림해양수산분야에 61억원, 산업·중소기업분야에 48억원, 보건분야에 22억원, 일반공공행정 등 기타분야에 각각 5억원을 편성했다.
시는 서민생활 안정 및 일자리사업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현안사업 추진, 계속 추진 중인 사업은 마무리 위주에 중점을 두고 이번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
제1회 추경 예산안은 다음 달 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334회 정례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