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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연구원에 따르면 2014년 6월 ‘보훈가정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진 이래로 매년 6월 지역의 보훈가정을 찾아 쌀과 생필품을 비롯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환경 정리, 농촌 일손돕기 등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
이번 봉사는 경북북부보훈지청으로부터 추천받은 봉화, 예천, 문경, 안동 등 경북 북부 4개 지역의 보훈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집안 밖 환경정리 및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25 참전 유공자 김진철씨를 비롯해 전상군경유족 등 보훈가정 가족들은 그 동안 몸이 불편해 하지 못했던 집안일을 도와준 연구원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택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정을 비롯한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