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목포지역의 한 대형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가 마약류를 훔친 사건 등 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의사의 처방전에 의한 마약류 사용 여부 △마약류 관리대장에 기재된 재고량과 실제 재고량의 차이 △시건 장치 유무(마약:이중 잠금장치, 향정:잠금장치) △저장시설 주1회 이상 점검부 작성 비치여부 △유효기관 경과한 마약류 보관 △마약류관리대장 2년 보관 등이다.
시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마약류 지도점검을 실시해 마약류 점검부 대장 미비치, 향정신성 의약품 저장기준 등을 위반한 7개 의료기관에 대해 행정처분을 했다.
시 관계자는 “특별 점검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와 형사고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