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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울원전에 따르면 국내 정상급 뮤지션이 총출동해 다양한 장르의 향연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울진 왕피천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어 수많은 관람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1일차 그린에너지콘서트는 홍진영, 김영철 등의 트로트 무대와 장윤정의 미니콘서트가, 2일차 라이브에너지콘서트에서는 거미, 볼빨간 사춘기, 위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pop 스타들의 공연과 바이브 패밀리(바이브, 포맨, 벤)의 미니콘서트가 펼쳐진다.
한울원전은 ‘제7회 울진 워터피아 페스타가 열리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는 은어잡기, 워터장애물경기, 수상디스코팡팡, 요트, 윈드서핑 등 다채로운 해양레포츠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희선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올 여름 울진의 청정한 자연과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고 말했다.










